가끔 개발 하기 힘들때…

개발자라고 해서 1년 365일 줄창 개발할 수는 없다.가끔은 개발하기 힘들 때가 있다. 작게는 그냥 컴퓨터 노후화로 인한 땡땡이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마음의 상심까지…ㅇㅅㅇ;;

근데 대부분은 바로 놀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이다. 이건 어쩔 수 없다.

개발자고 사람이고 한 사람의 노동자이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놀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하는 것도 사실이다. 영업사원들 잘 놀다오는데 개발자는 영업사원이 이것저것 해달라고 요청 쌓였으니 이거나 처리하고 있어라라고 생각하는건가? 그건 아니니깐…

평소에도 심경 변화가 여러모로 일어날 수 있는 게 사람인데… 가끔은 놀기도 해주는 것도 좀 인간답게 개발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 단, 개발 기한만 제대로 지켜준다면 서로가 아무 불만 없이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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