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의 역사

가상화는 1960년 중, 후반에 IBM이 가상화의 개념을 탄생시켰다. 당시 가상화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필요했으며, 가상 메모리가 가상화를 실현시키는 개념이었다. IBM은 현재까지도 가상화 메인프레임을 제작중이다.

이후에 x86 하드웨어 가상화는 1990년대 후반에 스탠포드대학의 리서치팀이 VMware를 개발하면서 소개되었으며, 당시 명명된 코드네임은 Disco였다. 이것에 대한 자료는 http://www.cs.pdx.edu/~walpole/class/cs533/winter2008/slides/9a.ppt를 참조. ㅇㅅㅇ

2000년대 초에 접어들면서부터, 상가상화가 개발되었다. 상가상화는 게스트 OS가 Hypervisor와 직접 연동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수정되었다. 지금 이것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Xen이다.

가상화의 진화 과정 요약

  1. 1960년대: IBM 시스템 360-67 메인프레임 W/CP-40 OS
    1. 궁극적으로 VM/370으로 발전함.
    2. VM/370에 풀 버추얼 메모리 용량 추가.
    3. Hypervisor라는 용어가 Supervisor로부터 파생됨.
  2. 1990년대 후반: 전체 가상화(Full Virtualization) – Disco
    1. 수정되지 않은 OS/애플리케이션 코드.
    2. Hypervisor 조정으로 인한 Performance 감소
    3. x86 아키텍쳐 문제 발생
  3. 2000년대 초: 상가상화(Paravirtualization) – Xen
    1. OS가 Hypervisor와 직접 연동.
    2. OS 코드는 Hypervisor와의 직접 연동을 위해 수정되어 만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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