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된 인프라 자원의 사용

한 가지 목적으로 사용되던 각각의 인프라들을 하나로 묶어 다각화된 구조의 서비스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나로 묶었다. 그렇다면 이 자원들은 어떤 식으로 처리될까?

간단하게만 본다면 이 자원들은 전부 공유된 인프라 풀로 옮겨지게 된다. 가상화를 통하여 여러 자원들을 공유된 인프라 풀로 옮겨놓고, 실제적인 서비스는 인프라가 필요에 따라서 프로비저닝(할당, 배포, 준비)되어 사용이 된다.

프로비저닝 되었던 자원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면 그 자원들은 다시 본래의 공유된 풀로 회수되어 관리되어 진다.

이 과정이 각 서비스마다, 각 사용자마다의 할당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각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자원을 사용자 수에 맞춰서 적절하게 할당하고, 필요 없으면 다시 대기 풀에 집어넣고의 반복이다. 컴퓨터가 필요해서 컴퓨터를 켜서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끄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단, 클라우드 서비스로써 이용되려면 1년 365일 내내 대기상태로 있어야 한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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