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의 생태계

현재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지원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들은 아래와 같다.

  • Microsoft
    • Components-Hyper-V & .NET
    • SaaS-Office 365
    • PaaS-Azure
    • IaaS-Azure
  • Amazon Web Service (IaaS)
    • Elastic Compute Cloud (EC2)
    • CloudFront
    • SimpleDB
    • Simple Queue Service (SQS)
    • Simple Storage Service (S3)
    • Elastic Block Storage (EBS)
  • Google Apps
    • SaaS-Gmail
    • SaaS-Docs
    • PaaS-App Marketplace
    • PaaS-Developement
  • IBM Cloud Burst Enterprise (IaaS)
    • Terremark
    • SAVVIS
    • SunGard
    • Rackspace

이런 서비스들은 설립된 지 얼마 안된 작은 회사 또는 비영리 회사 등은 상기의 나열된 서비스들을 개별적으로 구매하기보다는 아웃소싱을 통하여 사용하는 것을 고려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실제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비용 및 편리함 측면에서 큰 장점이 있다. 소비자들은 클라우드된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그 서비스가 클라우드도니 서비스 인지를 모르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구글의 Gmail과 Docs을 보면 된다. 특히 Gmail의 경우에는 미국의 큰 도시 기관이나 많은 대학들이 구글의 Gmail 서비스를 사용하지만, 도메인 이름은 Gmail.com이 아닌 자신드의 도메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받기 때문에 자신들의 메일 주소가 Gmail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지 알지도 모르면서 사용하게 된다. 이런 경우는 실제로 많이 일어나고 있으며, 점점 서비스들이 이런 상황으로 진화되고 있다. 필자가 글을 올리고 있는 wordpress.com에서도 이런 종류의 서비스를 지원해 주니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지도…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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