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진화와 가상화 – 각 단계별 설명

각 단계별로 어떤 식으로 하여 서비스가 진화되는지를 실제로 살펴보는 글을 적어볼 것이다.

  • 가상화하기

가상화의 첫 단계는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자원들을 통합된 자원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다. 즉, 가상화 서버를 도입하고, SAN을 티어링하여 부분적인 통합 관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공간 사용 비용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일부 인프라에서는 얻을 수 없다.), 스토리지 관리의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가상화를 통하여 기본적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1. 전력 및 공간 사용 비용 절감
  2. 데이터 센터 장비 비용 절감
  3. 스토리지 관리 생산성 향상
  4. 에너지 효율성 증가
  5. 탄소 배출 감소
  • 운영화하기

그 다음 단계로는 IT 환경 통합과 운영화이다. 여기서는 보안, 가용성, 성능, 통제 요구 사항에 근거한 리소스 풀을 극대화한 스토리지 회적화 및 계층화된 티어드 가상화 서버를 포함한다. 통합된 관리 및 보안은 이 단계에서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결과치를 극대화해주는 주요한 요소로 인식된다.

운영화를 통하여 기본적으로 얻을 수 잇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1. 운영 비용 절감
  2. 데이터 센터 장비 비용 절감
  3. OS 가상화
  4. 미션 크리티컬 어플리케이션내의 가상화 컴포넌트
  5. 탄소 배출 감소
  • IT-as-a-Service

마지막으로 총체적으로 공유되고 단계화된 인프라를 다중 소유, 셀프 서비스, 서비스 필요에 근거한 개발 플랫폼 및 서비스 소프트웨어 형식의 인프라로 변화시켜야 한다.

개발자들은 J2EE, .NET 같은 통합된 개발 환경을 선택하고, 셀프서비스 형식으로 자신들의 어플리케이션을 Quality Assurance / Develope / Test 의 과정을 거쳐 개발을 진행할 수 있으며, 최종 사용자는 서비스 카탈로그에서 원하는 것을 고르는 것처럼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고르고, 심지어는 2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함께 선정하여 사용할 수도 있게 된다. 이것의 예로 들면 세일즈포스닷컴과 구글 맵을 사용하여 고객 사이트로의 목표, 방향 설정 등을 하는 서비스를 예로 들 수 있다.

이 마지막 단계는 최종 사용자에게 투명한 비용 구조를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한다. 즉, 최종 사용자는 원하는 대로 사용한 후, 상세한 비용 내역을 확인하고 비용을 지불할 수 있고, 또한 조직 내 및 회사 내의 어느 누가 서비스를 얼마만큼 사용하였는지 또한 총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보안, 통제, 규제, 규정은 신뢰할 수 있을 만큼 각 서비스 내에 내제되어 있는 상태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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