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연구논문

비평 연구논문은 이미 출판된 연구 논문에 관한 비평적 평가를 다룬 연구 논문을 의미합니다. (무섭네 이거.. 라기 보단 원래 사람이 하는 연구다 보니 검증되었어도 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만) 연구자는 이전에 발표된 연구논문들을 조직화하고, 통합하여 이를 평가함으로써 현행 연구의 문제를 명료와하는 방향으로 논문을 작성한다.

비평 연구논문은 문제 정의와 연구목적 규정 – 선행연구 요약 – 선행연구 분석과 비판 – 향후 연구 제언으로 구성된다. 각 부분의 세부적인 작업은 다음과 같다.

  • 선행연구 요약은 현재 연구의 상태를 정확하게 드러내도록 기술한다.
  • 선행연구 분석과 비판에서는 기존 연구논문 내용에서 나타난 관계, 이에 대한 반박, 실제와의 차이점, 불일치 등을 진술한다.
  • 향후 연구 제언에서는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드러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 단계의 연구를 제언한다.

확실히 보면 필요한 과정이다. 그러나 잘못하면 엄청 욕먹을지도 모르는 것일지도 모르겠단 느낌이 든다. (이건 논문 작성자의 도덕성도 있겠지만…)

경험적 연구논문

경험적 연구논문은 연구자의 독창적인 연구에 관한 논문을 말한다. 주된 구성 요인을 본다면 서론 – 연구방법 – 연구결과 – 논의가 주된 구성이다.

각 구성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 서론은 연구 주제 영역에 대한 문제의 제기 및 연구 목적을 진술한다
  • 연구 방법은 연구 수행에 사용된 연구 방법을 기술한다. 이 연구방법은 논문을 읽은 사람이 따라할 수 있어야 한다
  • 연구 결과는 연구 수행에 의해 발견된 결과에 대해 진술한다
  • 논의는 연구 결과에 대한 해석과 논의, 시사점을 진술한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어찌보면 실험논문에 대한 정의라고 보면 된다.

 

논문

논문이란 사전적의 의미로 어떤 것에 관하여 체계적으로 자기 의견이나 주장을 적은 글을 말합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학위 논문은 학위 취득을 위해 제출하는 논문이다. 근데 이거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알려주고 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공부하면서 틈틈히 뒤지고 있는 실정이다! ㅇㅁㅇ!

논문 형식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다. (대학원생 빼고) 뭐, 졸업논문 쓸 때 되면 어디선가 예기 듣고 맞춰와서 알아서 쓴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할 수는 없으니 이것도 조금씩 정리해야 겠다.

일단 논문의 유형에 대해서는 5가지로 볼 수 있다.

  1. 경험적 연구논문
  2. 비평 연구논문
  3. 이론적 연구논문
  4. 방법론적 연구논문
  5. 사례 연구논문

이 유형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정리해서 보도록 하자. ㅡㅅㅡ

MCU(Micro Control Unit)

MCU는 제이터를 기억하고, 연산을 하고 하는… 사람의 몸으로 보면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라고는 여러 곳에서 설명이 되어 있지만, 이게 대체 뭔 소리인지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당장 나도 첨 보면 이해 안된다. 그런 것이라면 바로 떠오르는 게 CPU인데… MCU가 CPU와 대응되는 점이 있겠지만, CPU와는 엄연히 차이가 있을텐데 그 차이를 잘 모르겠던지라… (내가 바보라서 그런가..) 그래서 임베디드란 것을 이해하고 나서 MCU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 번 보도록 하자.

임베디드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규모가 있는 전자적 시스템으로 구성되는 컴퓨터 시스템”
(출처: 위키백과)

여기서 말하는 “특정 수행”이란 녀석을 잘 살펴보니.. 이용되려는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에 따라 MCU가 각기 다른 것이 이용되고, 그 MCU의 역할이 따로 따로 만들어져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판매도 그렇게 하고 있기도 하다. 아래 화면을 보면 알 것이다.

이걸 제대로 알려면 각 부품에 맞춰져서 나오는 데이터시트를 보면 알 수 있다.

 

데이터 시트의 일부분. ㅇㅅㅇ

(정해진 목적에 이용되기 위해 정해진 핀에 정해진 작업을 하면 어떤 것이 실행되고 하는지가 설명되어 있는 것이 데이터시트다. 그러므로 데이터시트도 보는 방법이 있으므로 그걸 확인해서 봐야 한다.)

이렇게 MCU 자체가 필요한 목적에 따라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사양을 설계하고 그에 따라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필요한 목적이 단순한, 그리고 특정 작업에 맞춰져서 만들어야 한다면 굳이 범용적인 CPU를 쓰는 것보다 특정 단순작업을 하는 MCU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다. 여기에 각종 장치를 연결하여 특정 제어를 하도록 만들면 하나의 하드웨어가 되는 것이다.

…뭔가 횡설수설하게 정리했지만 우선은 이정도로 알아두자. MCU를 구성하는 녀석들에 대해 조금씩 정리하다 보면 이녀석이 뭔 녀석인지 알 거 같으니 말이다.

하드웨어 기본 시작합니다.

워드프레스에 글써보기 오랜만이군요. 이리저리 치이고 하다가 개발자와 건강에 대한 글만 약간 올리고 한 거 외엔 오랜만…

이젠 OS와 하드웨어, 드라이버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하다보니 이런 것들을 정리해서 만들어 봐야 겠군요.

그리고 저도 일단은 하드웨어를 해야하다보니…

아니, 조금이라도 알아야 하다보니..

일단

하지마루요~(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