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멘붕을 한다….

개인적으로는 웹은 거의 하질 않는다. ㅇㅅㅇ

그냥 필요할 때 가끔가끔 쓸 수 있을 정도의 html과 php 실력만 가지고 있고, 필요할 때 제때제때 쓰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신경써 본 적이 없었다. (것보다 시뮬레이터에 웹은 거의 필요 없었어…..)

그러다가 다시 웹하면 헷갈린다. 그래도 대부분은 그전에 고생해서 짜둔 코드보면 아! 하고 알겠는데…

“도대에 PHP 시작할 때 <? 랑 <?php 랑 뭔 차이야!!!!”

부터 시작해서…. 멘붕이 하나 둘 밀려온다. ㅇㅅㅇ

요즘 보면 내가 알던 웹이 아닌 거 같은 기분도 들고… 그런데 대충 때려맞추다 보면 내가 아는 웹이고…

요즘 웹은 안하고 있다보니 정체가 되는 거 같다. 근데 너무 빨리 변하는 것도 웹인지라….. 그래도 대충이나마 때려 맞춰서라도 개발 되는 수준이면 뭐… 못할 건 없다고 본다. 시간이 문제지….(이럴 때를 위해 야근을 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난 1년 365일 풀로 야근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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