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는 항상 기대되었다. ㅇㅅㅇ

얼마 안있으면 바로 WWDC가 열린다. ㅇㅅㅇ

2011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중계하는 걸 봐왔던 입장에서는… 올해도 기대는 된다.

보통이 사람들 + 보통의 개발자들이 죄다 아이폰, 맥(주로 하드웨어…)에만 신경쓸 때…

개발 툴과 레퍼런스의 변화 및 애플의 프로젝트에 주로 관심을 가졌었다.

확실히 Xcode도 상당히 많이 바뀌서 좋아지고 있는 모습이고, 개발은 점점 쉽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고, 애플 특유의 정책 관리는 제대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건 뭐에 비유하면 좋을까…. MSDN과 라이센스만 제대로 지키면 편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는 느낌이랄까? 확실히 자신들의 플랫폼 하에서 자신들의 솔루션을 지켜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만큼 진화하고 있다는 건 매번 WWDC를 보면 느끼게 되더라. ㅇㅅㅇ (특히 돈하고 엮이는 부분이라면 더더욱..)

하드웨어의 변화는… 정말로 확 달라지는 수준이 아니라면 애플도 스펙을 좀 올리는 수준이었으니 뭐…. 아이폰 5 나올 때 4인치 디스플레이 맞춰줘야 했던 개고생을 진짜… 솔직히 애플은 이런 상황 아니면 그닥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개발자가 그렇게 크게까지 간섭할 만한 것이 없을 정도다 보니…

올해도 월드컵이고 뭐고간에 일단은 WWDC나 잘 챙겨봐야지….

p.s. 애플 개발자를 그냥 놔버리고 싶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ㅇㅅㅇ
p.s.2. ….감기기운 땜에 뭔 소릴 떠든 건지 모르겠다. p.s.가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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