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5인치 스마트폰을 왜 그렇게 찾나 했다…..

아이폰 5를 쓰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엑스페리아 z2를 샀다. 둘 다 개발을 위한 폰이니 뭐…

사실 아이폰만의 좁 고급스런 느낌이 엑스페리아 z2에서도 그대로 묻어있다 싶어서 그냥 그대로 지른 것이다. 다른 건 별로 없다. ㅇㅅㅇ

근데 이 둘에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화면 사이즈..

5인치 스마트폰을 직접 써봤다. 어머지도 갖고 계시긴 하지만… 내 폰이 아닌 이상 쉽게 이용하진 않는다. 게다가 난 ㅅㅅ이 싫다. (부모님들이 편하게 쓰시고 고장났을 때 AS 받기 쉬워서 ㅅㅅ폰 사다드린 것일 뿐…)

뭐 글을 읽기 쉽다 어쩐다 하는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더라.

바로 폰트 사이즈의 차이. ㅡㅅㅡ

글 읽는 건 그냥 적응이 빨리 되냐 아니냐 같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봐도 무관할 정도의 글자 포인트 1~2pt 차이로 까는 거라면… 그냥 무시하자.

단, 이정도 사이즈면 확실히 멀티미디어 기기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하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ㅇㅂㅇ

안드로이드 테스트용이니… 잘 써야지.

p.s. 소니의 바이올렛 색은 진짜로 잘빠진 색이다. ㅇㅅㅇ;;

p.s.2. 바이올렛 색을 보고 노기자카가 떠오르는 그런 건 아니었…..어… 진짜야…;ㅅ;

내가 감기 걸린 건 다른 이유 없음…

요즘 진짜로 개판치긴 했음. ㅇㅅㅇ;;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으로 빵 대충 먹고..

저녁 안먹고 운동하고…

그리고 뭐 오류났는데 제대로 안되니 며칠 밤새고….

그래서 개판난거지….

결코 맘 쓸쓸하거나 그런 거 아님!!!

p.s. 이걸로 츳코미 거는 녀석이 있어서 적어봄….
p.s.2. 내가 맘 쓸쓸하다 싶으면 “노기자카 3가지 무시해야 할 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증명하러 악수회를 가지..ㅡㅅㅡ (밑에껀 그 중 하나인 아키모토 마나트의 즛큥)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