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개발환경?

http://news.zum.com/articles/14686329?cm=popular&pr=081

이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만..

쉬운 개발환경. 좋죠. 초보자도 쉽게 해볼 수 있고, 생산성에 있어서도 좋다면 더 좋을 것이고…

MS의 Robotics developer studio를 아시는 분들이 잇는지 모르겠는데… visual programming이라는 방법을 이용해서 단순한 영역에서는 그냥 순서도 그리듯이 구성만 좀 하면 바로 되는 녀석이 있었죠. ㅇㅂㅇ

뭐, 개발 환경이 편해지는 건 좋은 것이라고도 봅니다만…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국내 포탈 메일들의 쓸데없는 고성능….

사실 이건 진~~~~짜 쓸모없이 유능한 기능인 거 같다.

이전에 내가 네이버 메일로 메일 수신이 완전히 되지 않는 것 땜에 아주 쌍욕을 했었다. 그런데 이게… 설정 문제였다.

메일 설정을 완전히 기본 설정으로 돌려놓으니 메일이 수신되었다. (…)

그래서 대체 뭐가 문제인가 했더니… 광고성 메일과 스팸메일 관련된 설정이 전부 다 해제되어 있는 것이었다.

이전에 네이트 메일 쓸 때도 네이트 메일이 외국 메일의 약 509%를 지들 멋대로 차단시켜서 열받아서 안썼는데… 네이버도 스팸 관련해서는 외국 메일 싹 자르고 자기들 주소록대로 안되어 있거나 좀만 이상하게 적으면 짜르는 거 같다.

근데 이걸 욕하고 싶진 않아졌다….

그만큼 국내 스팸들이 완전 개판인 상황이라는 거니깐…..

스팸 관련된 필터링은 어느정도 고려는 해야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문구 가지고도 스팸을 보내고 지랄했던 한국의 인터넷 사용 환경땜에 이들도 그지랄을 했을테니….

….진짜 쓸데없는 고성능이다. ㅡㅅㅡ

p.s. 스팸 메일, 문자 등에 대해서 아무 대책도 없이 지금까지 필터로만 처리해야 했던 이놈의 환경에 대해서 욕하는 윗대갈들이 없으니 쓰레기 기업들이 판치고 난리치는 거라고 봄…

CPU에게 여유를…?

에…….

지금 제가 가지고 다니는 바이오 노트북의 환경입니다. ㅇㅅㅇ;;;

0017

스스디는 전혀 일을 안하고 시퓨가 무진장….

이더넷이 지금 빡빡한 건 크롬으로 개발 참고자료 뒤지러 돌아다니고 있어서 이러는 상황…….

그런데 CPU에게 여유를 주려면 디스크를 달아야 하잖아….;ㅅ;

…아마 안될꺼야…..;ㅅ;

개발자의 개발 속도와 개발 환경의 발전 속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때가 있다.

iOS를 몇년간 했다. 그리고도 지금도 조금씩 한다. 그런데 이게 참…. 뭐라고 표현해야 될까나….

가끔 내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도중에 뭔가 새로운 기능들이 막 추가되는 것도 가끔 여러모로 머리 쥐어짜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여기에 더해서 남이 나보다 더 빨리 짜서 내놓는 경우도 그렇고…..

그러다가 개발 환경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기법들을 적용해서 새롭게 앱 수정을 하고 있다보면 이미 그걸 기본 기능으로 품고 나오는 개발 환경의 발전속도….

어쩔 땐 진짜로 내치고 싶을 때도 있다. 이게 밥줄인 사람들은 진지하게 고민해 봤을 법 할 것이다. 웹하고 앱은 절망 치열할 것이다. 이젠 보여지는 것과 퍼포먼스가 같이 나와줘야만 하는 환경에 이런 저런 요소들까지도 고려하고 나서고 뭐하고 하면 그냥…

(지금 웹하고 앱은 대부분 백그라운드 워크가 많아지고 있는 환경이다. 그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고 할까나….)

게다가 사용자들의 눈은 높아져만 가다보니 이런 거 왜 못해요 같은 소리 나올까봐 두려워하는 개발자도 있을 것이다만…..

개발자들이 매번 듣는 이야기가 튀어나올 것이다.

“개발자는 끝까지 공부해야됨. ㅡㅂㅡ”

………개발자들 미친듯이 공부해야지만 살아납니다. 공부 하고 정보 얻기위한 구글링 정도는 좀 봐주세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