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개발 속도와 개발 환경의 발전 속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때가 있다.

iOS를 몇년간 했다. 그리고도 지금도 조금씩 한다. 그런데 이게 참…. 뭐라고 표현해야 될까나….

가끔 내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도중에 뭔가 새로운 기능들이 막 추가되는 것도 가끔 여러모로 머리 쥐어짜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여기에 더해서 남이 나보다 더 빨리 짜서 내놓는 경우도 그렇고…..

그러다가 개발 환경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기법들을 적용해서 새롭게 앱 수정을 하고 있다보면 이미 그걸 기본 기능으로 품고 나오는 개발 환경의 발전속도….

어쩔 땐 진짜로 내치고 싶을 때도 있다. 이게 밥줄인 사람들은 진지하게 고민해 봤을 법 할 것이다. 웹하고 앱은 절망 치열할 것이다. 이젠 보여지는 것과 퍼포먼스가 같이 나와줘야만 하는 환경에 이런 저런 요소들까지도 고려하고 나서고 뭐하고 하면 그냥…

(지금 웹하고 앱은 대부분 백그라운드 워크가 많아지고 있는 환경이다. 그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고 할까나….)

게다가 사용자들의 눈은 높아져만 가다보니 이런 거 왜 못해요 같은 소리 나올까봐 두려워하는 개발자도 있을 것이다만…..

개발자들이 매번 듣는 이야기가 튀어나올 것이다.

“개발자는 끝까지 공부해야됨. ㅡㅂㅡ”

………개발자들 미친듯이 공부해야지만 살아납니다. 공부 하고 정보 얻기위한 구글링 정도는 좀 봐주세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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