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대한 진지한 생각

내가 자동차에 대해서 엄청나게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줬던 만화다. 완간 미드나이트라는 제목의 만화인데, 이니셜 D보다 훨씬 더 차에 미친것과 동시에 엄청난 현실성을 보여줬던 만화라….

이 만화에서는 순간순간 잊을법한 내용에 대해서 진지하게 오가는 내용들이 가끔 있는데, 이 스크린샷은 그 중 하나다.  운전하는 사람들은 가끔 한번씩 생각해봐도 될 내용이라 봐서 별도로 작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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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2 케이스를 얻음.

고고등학교때 동창이 어디 가서 행사 상품으로 받은 건데… 자기는 아이패드 에어 2가 없다고 하면서 나한테 준 녀석이다. 난 이걸 받았으니 당연히 밥을 사야되고…

근데 검색하면 안나온다… 이거 리미티드 에디션이라고 되어있다….ㅇㅅㅇ;;

네이버에 검색하면 해외 직구밖에 안뜨는 데다가….

이 색깔이 아이폰 골드랑 색이 같은데… 이녀석은 보이지도 않는다!

말 그대로 리미티드!!!! (그래서 비싼 거 사줘야 된다. 나중에 와규 사주면 됨)

  
대략 이렇게 사용한다. (배경화면에 신경쓰면 지는 거다)

아이패드 에어2를 밖에 감싸고 있는 케이스와 블루투스 키보드가 같이 있는 형태이다. 저기에는 자석이 있는 곳이라 저기에 맞춰서 가로로 두고 쓸 수도 있고…

  
이렇게 세워서도 쓸 수 있다!!!

ㅇㅁㅇ!!!!

간간히 타이핑만 할 때에는 아이패드만 들고 가도 될 거 같다. ㅇㅂㅇ

배터리도 은근 오래가는 녀석인 거 같고…ㅇㅂㅇ/

생미쉘 팔레트

  
일전에 질렀던 과자다. 생미쉘 과자는 먹으면 은근 소화가 잘되서 좋은 거 같다. 블로그에서 소개하진 않은 제품 중에 마들렌이 있었는데… 전에 아무데서나 막 만든 마들렌은 소화가 잘 안되고 그랬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때 먹은 생미쉘은 먹고 화장실 엄청 잘갔던지라…ㅇㅅㅇ;;

그래서 이번엔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프랑스식 숏브래드 형태로 만든 과자인 팔레트를 시식한다.

  
내용물을 확인해 보면…. 가루가 엄청 날린다. ;ㅅ; 만들 때 생기는 가루 같은데… 과자는 확실히 생긴거랑 달리 부드럽게 씹힌다. 그리고 커피랑 같이 먹으면…

푸~슈~ (한번 따라해 보고 싶은 대사…)

전체적으로 버터과자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달지 않은 커피와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아메리카노쪽을 추천. 녹차나 홍차도 상당히 어울릴 거 같다.

다음엔 뭘 또 올려볼까….

개발 프로젝트와 연구 프로젝트는 확실히 다르긴 하다…

없는데서 뭐 만들려고 하는 자체도 힘들지만…

그를 위한 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해 내는 일 자체가 보통 일이 아니다.

개발 프로젝트면 어떠한 개발이라는 목표와 설계가 어느정도 뒷받침만 되면 되는 부분이 은근 많다. (요즘들어 절실히 느낀다.)

그런데 연구 프로젝트는 그런 게 아닌 거 같다. 아예 무에서부터 하나하나 다 만들려 하니 원….

(내가 일전에 몇년씩 걸렸던 것들이 죄다 연구플젝 같은 기분도 들고…)

….ㅁ머리아프니 자꾸 단것만 더 땡기네 진짜…ㅠㅠ

버르딘 스페큘루스 버터비스켓

….갑자기 안하던 리뷰한다. ㅇㅅㅇ;;

사실 뭐 맛있어 보이는 걸 파는 걸 기먕님 이벤트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그러고 나서 지름신 와서 지른 과자다. 수입과자라고 하면서 엄청 단 것들만 막 팔고 하는 것보단야 나은 곳이라서 그런지 뭔가 부담없이 질렀다. (그리고 나눠먹지…)

그 중에서도 버르딘 스페큘루스 버터비스켓을 리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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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75그램에 칼로리 360…. 밥 한공기 조금 넘네. 아침 안먹고 와서 그런지 그냥 먹어도 되는 상태였다.

중요한 맛은…!

맛에 대한 의견은 간단하다. 로투스 쿠키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것도 싫어할듯. 시나몬향 은은하면서도 로투스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거 같아요. 버터 15% 적어놓은 건 폼이 아닌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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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커피는 안되고 차는 되는지라 보이차랑 마셨는데 나쁘지 않더군요.

오렌지나 아몬드, 크린베리가 들어있던 것들도 있는데 죄다 품절이었던지라..ㅠㅠ 나중에 기회되면 먹어보기로!

하나 더 있는 건 나중에 저녁 약속때 만나는 애한테 주고 감상을 들어봐야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