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미쉘 팔레트

  
일전에 질렀던 과자다. 생미쉘 과자는 먹으면 은근 소화가 잘되서 좋은 거 같다. 블로그에서 소개하진 않은 제품 중에 마들렌이 있었는데… 전에 아무데서나 막 만든 마들렌은 소화가 잘 안되고 그랬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때 먹은 생미쉘은 먹고 화장실 엄청 잘갔던지라…ㅇㅅㅇ;;

그래서 이번엔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프랑스식 숏브래드 형태로 만든 과자인 팔레트를 시식한다.

  
내용물을 확인해 보면…. 가루가 엄청 날린다. ;ㅅ; 만들 때 생기는 가루 같은데… 과자는 확실히 생긴거랑 달리 부드럽게 씹힌다. 그리고 커피랑 같이 먹으면…

푸~슈~ (한번 따라해 보고 싶은 대사…)

전체적으로 버터과자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달지 않은 커피와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아메리카노쪽을 추천. 녹차나 홍차도 상당히 어울릴 거 같다.

다음엔 뭘 또 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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