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 배열의 종류 (1차원 배열)

배열은 첨자의 수에 따라 지속적으로 쓸 수 있고, 필자는 gcc 환경에서는 7차원까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프로그래밍에서 많이 사용되는 1차원, 2차원, 3차원 배열과 그 사용법에 대한 것만 하나하나 정리하고 넘어가기로 하자. (배열은 앞으로도 보고 쓸 일이 엄청 많을 것이다.)

1차원 배열이란 첨자를 하나만 사용하는 배열로, 같은 데이터형의 변수가 일직선으로 이어진 것이다. A[5] 배열을 만들었다면 그 배열의 표현은 다음과 같다.

배열.png

선언하는 방법은 전에도 봤듯이 간단하다. 선언하고자 하는 타입을 적고 선언하는 건 똑같다.

int A[5];

초기화를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여러 가지가 있다. 선언해두고 나서 일일이 하나하나 지정해서 초기화를 해도 되고, 중괄호로 묶어서 초기화를 해도 된다. 중괄호로 묶어서 초기화를 할 경우, 두 가지 방법을 이용하는데 다음과 같은 예시문을 확인하자.

int A[5] = {10, 20, 30, 40, 50};
int A[] = {10, 20, 30, 40, 50};

배열의 크기를 적고 그에 해당하는 초기값을 중괄호로 적는 것으로 초기화가 되는데, 배열 크기를 먼저 상정하지 않고도 중괄호 안의 값의 숫자로 크기가 지정되기도 한다.

배열을 사용한 예시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작성하였다. 20개의 요소를 갖는 1차 배열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이를 역으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있는 #define에 대해서는 좀 더 이후에 또 설명을 넣겠다만, 특정한 값에 대해서 매크로 같이 정의해 놓는 것이다.

스크린샷 2017-03-20 오후 11.24.21스크린샷 2017-03-20 오후 11.25.01

“40 – 배열의 종류 (1차원 배열)”의 한가지 생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