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나노튜브는 대체 어디까지 가는걸까…ㅇㅅㅇ;;

오늘 뉴스 보다가 발견한 녀석인데… (https://www.hpcwire.com/2019/09/05/mit-researchers-build-carbon-nanotube-microprocessor/)

참 여러모로 대단하다..ㅇㅂㅇ;;;

이런 분위기의 모 반도국가보단야…. (이 글 쓰는 지금도 그럴꺼다. )

예전부터 내 위에 선배 개발자분들이나 교수님들이 이야기 하던 내용 중 하나가 바로 실리콘벨리라는 것이 이젠 그냥 과거의 상징적 의미의 이름으로 남을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했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반도체의 기본 소재는 실리콘이고, 이런 실리콘 기반의 반도체 기업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동네를 실리콘 벨리라고 했던 것인데… 이젠 이넘의 반도체 소재 자체가 진화를 하는군요.

게다가 그냥 실험용 저사양 프로세서도 아니고 RISC-V 오픈소스 프로세서 아키텍쳐 기반….

이정도로 발전하고 있다면 미래에는 반도체쪽도 획기적으로 바뀌어서 진짜로 기대할 만한 것이 나올 수 있겠군요. 아님 상상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라던가….

p.s. 오랜만의 잡소리입니다만… 이런 잡소리 좋군요. ㅇㅂㅇ

“카본 나노튜브는 대체 어디까지 가는걸까…ㅇㅅㅇ;;”의 한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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