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필요해서 만들어서 쓰는 녀석은 막코딩이어도 별 상관없잖아

지금 외주 작업을 해주고 있는데…

필요에 의해서 지금 데이터 취합을 해야 하는 유틸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냥 파이썬으로 대충 조건 붙여가면서 여러모로 작업하여서 만들었는데..

다 만들고 나니 코드 참 더럽더라.. 실제로도 보면 그냥 막 짰던 것들이 많아서…

잘 보면 버그 투성이….

근데 이렇게 가끔 필요로 인해서 막 짠 녀석..

나중에 관리해서 제대로 된 유틸로 만들기 전까지는 아무리 봐도 막코딩으로 개발하는 거에 대해서 별 생각을 안해봤는데..

앞으로 갈 회사에서는 테스트에 대한 걸 좀 많이 신경쓰고 하는 듯 해서 코드 짤 때 생각을 좀 깊게 하고 하게 되더만..

가만 생각해보면… 막코딩이 아예 필요없고 그런 건 아닌듯.

그렇다고 해서 막코딩을 추천하는 그런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