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반면교사 시즌 2] 네트워크 재공사를 하라고! 인터넷 연결된다고 그게 다가 아니라고!!!

제발 이런 짓 좀 하지 마라….

라고 해야 할 정도로 뭐 엉뚱한 짓을 이야기 하는 게 아니다.

회사 네트워크가 하루에 몇 번이고 끊긴다.

어느정도냐면… 그냥 인터넷만 간간히 되는 수준?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가 제대로 안된다. (…) 근데 떨어져 있는 사람하고 회의도 해야 해서 팀즈를 이용해서 계속 화상회의 같은 건 여러모로 한다. 재택근무도 시켜야 하니깐 vpn도 돌린다. 당연히도 각종 회사 시스템이 죄다 네트워크 기반이니 네트워크 이용이 많아야 한다.

근데 이 미친 상황에서 발견한 것이 바로 네트워크 장비랑 선인데… 100Mbps 짜리다. cat 5다. 다시 말한다. 5e 아니다.

진짜다.

이래놓고 잘되길 바라는 ㅂㅅ들이 존재한다. 그게 이 회사 정보관리과다.

가끔 짤에 보면 정보관리과 필요없다고 다 해고하고 나니깐 회사에서 다시 연락온다고 했던 거 있던데…. 미안하지만 여기 회사는 다 잘라도 상관 없을꺼다.

지네 네트워크가 왜 느린지도 모르고, 그걸 해결하려는 의지도 없는 것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재공사를 계속 떠들었던 내가 ㄱㅅㄲ로 보였을 꺼다. 니가 뭔데, 뭘알고 그러는데….

참고로 저 선으로 최신의 무선 ap 연결해두고 우리 연결 빵빵해요 이딴 소리나 하면서 자랑하는데, 무선은 더 처참하다. 안테나 중첩은 기본이다.

그리고 이걸 it 했다는, it 하는 인간들도 진짜 문제인지 모른다. 이래놓고 인터넷으로 서비스 이용하면 뭐 어쩌고 저쩌고 떠드는 거 보면… 거의 공범이다.

퇴사가 급하다 여긴.

“[Oh! 반면교사 시즌 2] 네트워크 재공사를 하라고! 인터넷 연결된다고 그게 다가 아니라고!!!”의 한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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